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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한인 문화회관에서는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아 미시간 동포들의 회관 이용을 확대하고 참여를 유도하기위한 이벤트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개관 기념일 행사는 6월 중순 경 치루어질 예정이며 범 교민 차원에서 의미있는 행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에 교민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양식에 구애없이 자유롭게 응모하실 수 있으며 채택된 아이디어는 소정의 사례와 함께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합니다. 응모 마감은 2월 29일 까지이며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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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한인회와 시카고 총영사관은 미시간 지역 동포들을 위하여 2012년도 상반기 이동 영사서비스를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적극 활용하시어 시카고를 직접 방문하는데에 따른 경비와 시간을 절약하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2년 4월 14일 (토) 9:30 ~ 2:30 장소 : 미시간 한인문화회관 취급 업무 : 여권 갱신 및 재발급, 위임장, 비자 외 연락 및 접수처 : 디트로이트 한인회 양영화 회장 (248)477-5844 김윤선 사무총장 (248)633-6478 미시간 한인문화회관 사무실 (248)945-9044 *당일 혼잡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등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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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한인회 정기이사회 개최 공고 다음과 같이 2012년 제 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코자 하오니 필히 참석하여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일시 : 2012년 1월 29일 (일) 오후 5시 장소 : 미시간 한인문화회관 회의실 안건 1. 임원 이사 선출 2. 기타 디트로이트 한인회 이사장 김 종 대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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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한인회 이사회(이사장 김종대)는 12월 18일 2011년도 마지막 임시이사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이사회는 조영화 신임 한인회장의 부회장 동의안 및 임원 인준안을 처리해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이사회에서 이를 수용함으로써 이루어지게 되었으며 김종대 이사장은 연말을 맞아 모두가 바쁜 가운데 이사회를 소집해야 하는만큼 이번 이사회를 송년회를 겸한 자리로 만들기로 하고 이사회 소집을 통보하였다. 성원보고에 이은 이사장 인사말에서 김 이사장은 “지난 한해 동안 미시간 한인 사회를 위해 애쓰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김영종 전 회장의 갑작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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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사랑교회(담임목사 최시훈)에서 파송된 이경휘 선교사가 선교지에서 발생한 폭탄테러로 목숨을 잃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해 10월 아프가니스탄으로 가족과 함께 선교를 위해 파송된 이 선교사가 한달여만에 변을 당하고 말았다. 지난 12월 10일 제일사랑교회에서는 동 교회 성도들을 비롯한 교인들에 의한 추모예배가 엄수되었다. 최시훈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는 시종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갑자기 잃게 된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듯 여기 저기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기도 했다.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모친 이순성 권사는 망연자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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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이에 거주하는 A씨는 그로써리 쇼핑을 갔다가 식품점의 진열장 앞에서 냉동 생선을 바라보며 망설인 끝에 꺼내어 가격표를 보곤 아무 말없이 도로 넣어놓고 다른 코너로 발길을 옮겼다. * 지난 해 가을 아들을 대학에 보낸 B씨는 도저히 학비를 마련할 길을 찾지 못해 고민하다가 주위의 도움으로 대학 학자금 융자를 받아 겨우 등록금을 해결할 수 있었다. * 디트로이트에서 10여년을 미용재료상을 해왔던 C씨는 계속되는 적자에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결국 업소 문을 닫았다. 매각은 꿈도 못꾸고 남은 물건들을 헐값에 처리하고 사업장을 정리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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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간 대학(University of Michigan)이 지난 12월 18일 앤아버의 크라이슬러 아레나에서 2011년도 겨울 졸업식을 가졌다. 중서부 최고의 명문으로 꼽히는 미시간 대학의 이번 졸업식에는 255명의 신규 박사가 배출되었으며 석사와 학사 등 2,000여명이 졸업을 맞았다. 이날 졸업식에는 가족과 지인들을 비롯하여 8,000여명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였다. 졸업생들 중에는 다수의 한인 학생들이 포함되었으며 특히 디트로이트 한인회 박원민 부이사장의 장남 경묵 군이 3년 반만에 학사모를 쓰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박경묵 군은 동 대학의 공대 항공우주공학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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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유신헌법이 제정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이다. 유신헌법은 1972년 개헌을 통해 3공화국에서 4공화국으로 국가 체제가 바뀌는 역사적 사건이자 우리 근대사에 요동을 쳤던 시절임을 대변하기도 한다. 서슬퍼런 유신체제하에서 대통령의 권한은 절대적이 되었고 특히 언론, 보도, 방송 등은 반드시 사전 검열을 받아야 하는 등 철저하게 통제되었다. 자연히 정부에 비판적인 내용을 다루는 것은 근본적으로 차단될 수 밖에 없었다. 그러한 가운데 일부 기자들이 중심이 된 언론인들은 더 이상의 억압을 참지 못하고 언론자유의 외침을 대중에게 분출하는 사건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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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한인교회 협의회(회장 전만기 목사)는 11일 저녁 트로이에 소재한 디트로이트 한인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훈경)에서 22번째 크리스마스 성가 연합 합창제를 열었다. 전만기 목사는 개회 기도에서 “아기 예수 탄생을 맞아 합창제에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합창제가 이땅에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간구한다”고 기원했다. 이훈경 목사는 참석한 모든 이들을 환영하고 은혜로운 시간이 될 것을 소망하기도 했다. 첫 순서로 나온 연합장로교회의 어린이 찬양단은 합창을 끝내고 귀여운 목소리로 “HAPPY BIRTHDAY JESUS!”라고 속삭이듯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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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 한인회는 송년의 밤 행사 직전 지난 11월 선거에서 당선된 조영화 제 33대 회장에 대한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에 앞서 5월부터 직무대행을 맡아 온 조미희 부회장의 고별사가 있었으며 조 부회장은 준비한 고별사를 읽어내려가다가 감정이 북받치는 듯 상기된 목소리로 지난 시간들을 회고하고 33대 한인회가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한인회 살림을 잘 꾸려가길 당부하고 교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민원 영사업무차 디트로이트를 방문한 박봉수 영사는 축사를 통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디트로이트 한인회 송년의 밤 행사에 참석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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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호는 밤새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아무리 머리를 짜내도 묘안이 떠오르질 않았기 때문이다. 오직 무조건 막아야 한다는 일념에 머리 속은 온통 뒤죽박죽이 되어 이미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되었다. 결국 뜬 눈으로 새다시피 하고는 가방을 대충 챙겨들고 아침도 거른 채 학교로 향했다. 최근 며칠동안 중학교 2학년짜리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수척해진 택호는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수업 시간에 쏟아지는 잠을 참지 못해 아예 엎드려 자다가 수차례 해당 교사에게 벌을 받기도 했다. 방과 후 신문 배달을 하는 보급소 소장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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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미시간 동포 여러분! 저는 이번 33대 한인회 봉사를 하기위해 나선 조영화 입니다. 오늘 이 자리를 만들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고 바쁘신 시간 중에도 참석해주신 여러 형제자매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회장 직무대행으로 수고하신 조미희 부회장님과 임원여러분들께 치하를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오늘 늦은 나이에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한 끝에 갖게 된 저의 결심을 여러분께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이 자리에 서기까지는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가지 제 자신의 사명감은 누군가는 미시간 한인회를 위한 질서와 화목에 앞장 서야한다는 사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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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 있는 미국의 명문대학교를 말해보라 하면 가장 먼저 나오는 이름이 하버드이다. 그리고 예일, 프린스턴 등을 포함한 IVY League에 속한 대학들을 열거하는데 주저하지 않는다. 거기에 MIT와 버클리, 스탠포드 등을 포함하여 10여개의 대학 이름을 언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명문대학의 정의를 내리기는 쉽지 않다. 왜 그 대학들을 명문대학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명문대학이라는 평가의 기준이 과연 무엇일까? 그 대학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있는 내용이 과연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들은 의외로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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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미시간 동포 여러분! 임진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올해는 문화회관이 개관한 지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문화회관은 그동안 미시간 한인사회의 문화공간으로서 또 소통의 장으로서 많은 역할을 해왔습니다.문화회관에는 현재 한인회를 비롯하여 아시안 센터와 명예영사가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미주 한인의 날과 삼일절 기념식, 단오 예술제, 송년의 밤 행사 등은 물론 한인회 임원회와 총회, 이사회 등의 주요 회의를 개최할 뿐만 아니라 건강 세미나를 통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오기도 했으며 연중 수 차례에 걸쳐 이동 영사서비스를 하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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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한인문화회관(회장 윤도승)이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맞는다. 지난 2002년 비영리 법인으로 등록을 하고 현재의 건물을 구입하여 자리잡은 지가 10년째가 된 것이다. 문화회관의 역사는 196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미국내 한인 이민자들을 돕기위해 설립하였으며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해왔다. 그러나 변변한 사무실 조차 없이 활동을 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었다. 따라서 디트로이트 지역의 한인들을 위한 봉사와 함께 우리 민족의 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키기위한 문화공간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독지가들이 주축이 되어 건물 구입을 추진하였다. 곧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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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미시간 동포 여러분,
임진년 새해를 맞아 복 많이 받으십시오. 또한 여러분 가정에 행운이 늘 함께 하길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해 우리 주변에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격변의 시기였다고 할 만큼 큰 변화들이 있기도 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유럽에서 시작된 극심한 재정위기로 인해 전 세계가 휘청거리는가 하면 일본을 강타한 쓰나미 같은 자연재해 또한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하기도 했습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외치는 민중들에 의해 수십년간 철권 정치를 해온 독재자들이 무너지는 모습을 지켜보기도 했습니다.
우리 조국에서도 여러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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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미 중서부 동포 여러분!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작년에 한국은 세계적인 불황 속에서도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하고 세계 7대 수출국의 자리에 오름으로써, 무역국가로서의 저력을 과시하였습니다. 지난 10월에는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10년 만에 처음으로 이명박 대통령께서 시카고를 방문하셨고,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사상최초로 디트로이트를 방문하는 뜻 깊은 일이 있었습니다. 또한, 국빈방문에 때맞추어 미국 의회가 한미FTA를 통과시키고 이후 우리 국회도 비준에 동의함으로써, 한미관계가 안보동맹을 넘어 경제동맹으로서도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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