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축제 2012 Dano Festival 일시: 2012년 06월 10일 (일) 오후 1시-5시 장소: 미시간 한인 문화회관 24666 Northwestern Highway, Southfield, MI 48075 문의처: 248-945-9044 주최: 미시간 한인문화회관 디트로이트 한인회 후원: 시카고 총영사관, 사우스필드시
인재를 모십니다 모집분야 : Automotive Brake System Engineer 구분 : 정규직 (Permanent Hire Position) 전공 : Mechanical or Electric engineering 인원 : 0 명 신입 또는 경력 : 대졸(대학원졸) 또는 예정자, 경력 Entry Level 근무위치 : Farmington Hills, MI 언어 : 영어 / 한국어 능통자 체류신분: 미국 영주권 또는 시민권자 모집분야 : Automotive Lamp (Lighting) System CAD Engineer 구분 : 정규직 (Permanent Hire Position) 전공 : Mechanical or Electric engineering ---CAD CATIA & UG 인원 : 0 명 신입 또는 경력 : 대졸(대학원졸) 또는 예...
● 가야금은 현재 쓰여지고 있는 우리 악기중 가장 많이 쓰이는 악기로서 소리가 맑고 고울뿐 아니라 배우기도 쉽고 연주기법이 다양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한자음으로 '가야금' 이라고 부르고 있으나 '가얏고'가 원래의 이름이며 삼국 사기에 의하면 가야금은 가야국의 가실왕이 당나라의 악기를 보고 만들었다고 전하고 있기도 합니다. 문화회관에는 여러 해 전부터 경상대학을 졸업한 최윤희 선생이 지도하는 가야금 교실이 개설되어 있습니다. 최윤희 선생은 각종 예술제 수상경력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섬세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호응을 받...
<청소년 수상자> 김윤지 Yoongi Kim (444.5시간) -1995년생- 현 Troy Athens High School 11th Grade 재학중. 한인회행사(한인의날, 8.15광복절, 입양아 떡국잔치), Health Community 및 교회행사(설날 경로잔치, 여름방학 성경학교) 킴스 태권도 시범단 시범봉사, 세종학교 태권도 강사로 봉사 채수명 Ruth Chae (207시간) -1995년생- 현 Walled Lake Western High School 11th Grade 교회 여름성경학교(VBS Mission) 봉사 활동, Group Leadership Training, 교회 어린이 대상 Free Tutoring 봉사, 교회 겨울철 불우이웃돕기 Soup Kitchen 봉사 황인상 Insang ...
To: The Korean Community 
On March 22, Goldfish Tea in Royal Oak, MI will be introducing semi-wild Korean tea and Korean teaware to the general public for the first time in Michigan. The speaker will be Dr. Arthur Kyung Jae Park. Known for his own ceramic work, Dr. Park also has more than 40 years of research experience in Korean ceramics and tea. In 1999 Dr. Park was the recipient of a Special Award of Appreciation from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of Metro Detroit for 30 of ...
비 록 갈등의 싹을 품고 31대 회장단이 출범했지만 당장 문제가 불거지거나 하는 일은 생기지 않았다. 31대 한인회가 출범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김종현 회장과 모 주간지 사장과의 갈등을 알지 못했던 양영화 부회장은 임명이 되자마자 협조를 부탁하기위해 동 주간지 사장 내외와 점심 식사 자리를 만들었다. 그러나 양 부회장은 주간지 사장으로부터 한인회는 뭐하러 들어갔느냐는 핀잔과 함께 자신은 김종현 씨를 회장으로 인정할 수 없으며 따라서 31대 한인회 또한 인정하지 않겠다는 말을 들어야 했다. 더 이상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라고 판...
말 바꾸기 지겹다한국에서는 요즘 4.11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온 나라가 시끌벅적하다. 재외 동포 참정권이 확대 실시되면서 미국에서도 LA나 뉴욕 등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한국 못지않은 열기가 퍼져 있어 먼 산 불구경하듯 했던 것은 옛말이 되었다. 선거철이면 의례히 그렇듯이 온갖 설들이 난무한다. 여야 할 것 없이 정권을 차지하기위해선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는 절박감에 사생결단을 불사하기도 한다. 문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든 것을 오직 선거의 승리에만 촛점을 맞추다보니 그 와중에 죽어나는 것은 국민들이라는데 있다. 정치인들은 누구나 ...
미시간 저널에서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우리 말들을 바로 알고 쓰기 위한 캠페인을 벌이기로 하고 이번 호부터 바뀐 한국어 표기법을 중심으로 한가지씩 소개하기로 하였습니다. 동 연재를 통하여 이민 생활 속에서 잊고 지내는 우리 말들을 바로 쓰고 2세들에게도 정확한 표현법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편집부 세월이 지남에 따라 사용하던 말이 사라지는가 하면 새로운 말이 태어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가장 변하지 않는 것이 호칭어(남을 부르는 말)나 지칭어(남을 가리키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많은 호칭어와 지칭어가 생겨나...
차고 한 쪽 벽면에 걸어 둔 눈 치우는 삽을 올해는 쓸 일이 없을 것 같더니 늦으막히 제법 많은 눈이 내렸다. 드라이브웨이의 눈을 치울까 망설이다가 기온이 높으니 좀 지나면 그냥 녹아버리겠지 하고 꽤를 피우고는 내버려 두고 있던 차에 마침 대학 다니는 딸아이가 봄방학이라며 집을 향해 출발했다는 전화가 걸려왔다. 딸 아이가 오면 어차피 주차를 해야 할테니 ‘결국 올해 한번은 치우는구나’하고 생각하며 삽을 들고 밖으로 나갔다. 눈은 치우기에 적당한 두께로 쌓여 있었다. 아주 많은 양이 온 것은 아니라서 눈을 치우는데 별 큰 힘이 들지 않았다...
자녀를 키우면서 누구나 자녀의 사춘기를 경험한다. 자녀가 평소와 다른 행동을 하거나 가족들에게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거나 하면 ‘사춘기가 왔구나’ 혹은 ‘사춘기라서 그러는가?’ 하면서도 일종의 성장의례쯤으로 치부해버리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쉽다. 그냥 ‘남들 다 겪는 것인데 내버려 두어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해결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애써 크게 관심을 갖지 않기도 한다. 오히려 지나친 관심을 보이는 것 자체가 무척이나 어색하게만 느껴지기도 하는 것이다. 괜스레 유난을 떨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아이의 감정을 건드리지...
제 93주년 3.1절을 맞이하여 경건하고 엄숙한 마음으로 조국광복을 위해 몸 바친 모든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영령 앞에 머리 숙이고 독립 유공자와 그 후손들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표합니다. 3.1 운동의 정신은 세계주의였습니다. 기미독립선언문은 ‘인류평등의 대의’를 바탕으로 민족의 울타리를 넘어 세계 개조의 큰 이상을 밝혔습니다. 전 인류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각자의 삶을 누리자는 ‘민족자존의 정당한 권리’는 세계 피압박 민족의 보편적 이념이 되었습니다. 93년 전 우리 선조들이 간절히 염원한 민족의 독립과 자존을 완성하는 길은...
한인문화회관에 울려퍼진 만세 소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우렁찼다.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지난 2월 26일 미시간 문화회관과 공동으로 150여명의 동포들과 귀빈들이 세종홀을 가득 매운 가운데 제 93주년 3.1절 기념식 및 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역대 3.1절 행사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루어진 이날 기념식에는 브랜다 로렌스 사우스필드 시장을 비롯하여 훈영합굿 미시간 상원의원, 데빗 롸든 디트로이트 명예영사, 김득렬 장로교회 원로목사, 전만기 미시간 교회협의회장, 이훈경 디트로이트 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유승원 디트로이트 ...
수호는 아내에게 떠밀리다시피 집을 나섰다. 여느 때 같았으면 눈치를 보면서 “골프만 치고 바로 올거야”라고 말하며 휴일에 혼자 골프하러 나가는 것에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여도 뒤통수가 따가울 정도로 눈총을 보냈을텐데 ‘오늘은 참 희안한 일도 다 있네’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아무튼 아내는 아무런 눈치를 채지 못한 것 같았다. 인터넷 채팅을 통해 알게 된 여자를 만나러 간다는 걸 알게 되면 당장 갈라서자고 펄펄 뛸 것이었다. 별다른 감정없이 그냥 한번 얼굴이나 보자는건데 아내에게 얘기해봐야 괜한 문제만 일으킬 것이 뻔했다. 가족들과 함께...
미 시간 한인문화회관(회장 윤도승)은 문화회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10일 디트로이트 한인회와 함께 범 교민 차원의 대축제를 열기로 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축제를 위해 지난 달 초 첫 정기이사회에서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기본적인 계획을 세웠으며 3월 5일 발표회를 갖고 일부 보완을 거쳐 세부 실행계획을 세우기로 하였다. 이날 발표회에는 윤도승 회장과 문광재 이사장을 비롯 김병준, 김종대 이사가 각각 참석하였고 한인회의 조영화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파워포인트로 진행된 발표회에서 이번 행사의 명칭을 『문화회관 개관 10주...
몇해 전 한 학부형으로부터 대학에 진학한 자녀의 학업문제로 상담전화를 받게 되었다. 그 학부모는 안타까움이 잔뜩 배여있는 목소리로 아이를 현재의 대학에 보낸 것을 몹시 후회한다고 했다. 아이가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데 매우 어려움을 겪고 있고 급기야 첫학기 성적이 너무 기대 이하라 졸업하기 위해서는 아예 처음부터 1년을 더 다녀야 할 것 같다며 한숨 섞인 소리로 탄식을 하였다. 아이 역시 마음 고생이 심해서인지 자꾸 의욕을 잃는 것 같아서 안스럽기만 하다고 했다. 입학 당시만 해도 비교적 명문대학에 진학하게 되어 주위의 기대와 격려속에 ...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용처럼 힘차고 건강하게 오래 오래 사세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디트로이트 한인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훈경)에서는 동 교회 연장자들을 초대하여 설날 경로잔치를 벌였다. 최경환 권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잔치는 김병준 장로의 개회기도에 이어 이훈경 목사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이 목사는 “새해를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길 빌며 용의 해에 용처럼 힘차게 활동하실 것”을 권하고 “오늘 우리 교회 성도들이 정성껏 마련한 음식 많이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빈다”고 덧붙였다. 곧이어 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