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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디트로이트 한인회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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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웅 39대 회장이 동포들 앞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한인회장 취임인사> 2020.12.5

안녕하셔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 저와 함께 또 다른 2년을 수고해 주실 이사-임원-자문위원단님들, 고맙습니다.

제 39 대 한인회 출범을 위해 저를 회장 후보로 만들어 주신 박선영 회장님, 후보자 추천서에 서명해 주시고, 매년 회비를 납부하시고, 후원금을 기부해 주신 한 분 한 분께, 그리고 황규천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박원민 대표님, 권정희 부회장님, 박영아 부회장님, 장은미 봉사부장님, 최미남 회원부장님, 정길자 여성부장님, 채경자 경로부장님, 이종효 전 회장님, 김병준 전회장님을 비롯한 동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 39 대 회장의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우리 이명현 신임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신임 구자명 부회장 겸 사무총장님의 경륜을 더하여, 이사회, 집행부, 자문위원회를 비롯, 동포회원님들의 애정과 기도와 참여, 그리고 편달을 요청합니다. 올 한해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역경을 극복하신 미시간 동포여러분, 새해에는 어떤 사명을 주실 지…

 

즐거운 성탄과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