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미시간오늘】민주평통 시카고 협의회(회장 김길영)은 지난 22일 2025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희찬 간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정동욱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되었다. 국민의례에 이어 김길영 회장의 개회사가 있었다. 김 회장은 “아직 연초라 여러분 모두가 바쁘고 분주할 텐데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최근 고국의 상황이 여러가지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자유평화통일에 대한 염원 만큼은 결코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진안순 글로벌전략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우리의 조국통일에 대한 염원과 관심이 통일 대한민국의 초석이 된다”고 격려사에 대신했다.
이어서 2부 순서로 정책건의 의견 수렴에 대한 설명과 토의가 있었다. 주제로는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으로 영상시청과 해당 내용 낭독 및 참석자 전원이 참가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3부 강연회에는 최진욱 글로벌 전략특별위원의 ‘트럼프 대통령의 종횡무진’이라는 제목의 강연이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1분기 사업보고와 함께 2025년도 연간 사업계획과 운영사항에 대한 심의가 있기도 했다.
관련사진
-인사말을 하는 김길영 회장
-김길영 회장 주재로 2부 정기회의가 진행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