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賀新年
미시간 교민 여러분께
지난 2010 경인년(庚寅年) 한 해는 다른 어느 해 보다 힘들고 어려운 한 해 였던 것 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심양면으로 저희 미시간대한체육회를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신 미시간 교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희망 찬 2011 신묘년(辛卯年) 새 해가 밝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큰 기쁨은 날마다 새롭다는 것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해는 어제와 같이 떠오르지만 햇빛은 어제의 햇빛이 아니고, 꽃은 한 나무에서 피지만 날마다 다른 모습으로 피어나듯 새 해에는 더 좋은 건강, 더 많은 행복, 더 깊은 사랑 많이 만나시길 바라며 날마다 새로운 웃음과 행복한 2011 신묘년(辛卯年)을 맞으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신묘년(辛卯年) 한 해도 미시간 교민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과 지속적인 사랑 부탁 드리며 열심히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시간대한체육회 회장: 이 영일
이사장: 정 무성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