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동포 여러분!
2011년 신묘(辛卯)년 새해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해가 바뀌고 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꿈을 꾸며 이 해에는 보다나은 좋은 일들이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묘년 이 해의 저의 바램은 우리가 몸담고 살고있는 우리 미시간의 삶이 조금은 더 윤택하여져서 동포 여러분의 삶도 그만큼 여유를 갖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우리의 삶이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은 우리들이 사용하는 어휘들을 통하여 표현될 것입니다. 바라건대 이 해에는 많은 덕담을 나누시며 우리들의 이웃들을 돌아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동포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 하시는 사업, 봉사하시는 직장, 섬기시는 단체, 그리고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덕담(德談)을 나누시며 스스로 보람을 창조하며 전진하는 이 신묘(辛卯)년 한 해가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신묘년 새해 아침에
디트로이트 한인회 이사회 이사장 김 종 대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