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회관 주요 사업 진행
오바마 New Health Reform Training 실시
미시간 한인문화회관(회장 윤도승)은 올해 상반기 주요 사업을 확정하고 홍보를 위해 미시간 광장에 알려왔다.
우선 4월 2일에는 National Health Program의 일완으로 오바마 대통령의 New Health Reform에 대한 Health Care Training이 School Craft College에서 있을 예정이며 문화회관에서는 5명이 참가하기로 하였다. 또한 4월 24일(일)에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문화회관에서 오바마 Health Care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주요 행사로는 5월 21일 (토) 오후 8시 파밍톤에 있는 오클랜드 커뮤니티 칼리지의 스미스 극장에서 전통문화예술제를 열 계획이며
6월 12일 (일)에는 문화회관에서 단오축제 및 미술대전이 개최된다. 그 외에 고전무용, 미술, 한글, 영어 등 각종 강좌는 종전대로 계속 진행을 하며 교민들의 요청이 있을 경우 새로운 강좌를 개설하는 것도 고려하는 등 열린 공간으로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윤도승 회장은 “미시간 지역 유일한 한인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는 문화회관 (248)945-9044 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