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관장 한종백)에서 본 보에 올 상반기에 계획되어있는 주요 행사 일정을 알려왔다.
김양일 부관장이 전한 내용에 의하면 우선 5월 26일 인천시 북미 자동차부품 무역사절단 상담회가 열릴 예정이며 동 상담회에는 인천 소재 9개 사가 참가하게 되며 인천시 정무부시장이 단장으로서 디트로이트를 방문하게 된다고 밝혔다.
김 부관장에 따르면 이번 상담회는 참가 업체별로 바이어 사무실을 방문하는 개별 방문상담회 형태로 추진되며 동 상담회 당일 정무부시장은 별도로 MEDC, OESA 등의 유관 기관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서 6월 22일에는 GP(Global Partnership) Detroit 2011 행사가 디어본에 소재한 헨리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에대해 김 부관장은 “기존의 사업이 한국에서 참가업체가 정해지고 이에 맞추어 현지 바이어를 찾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사업은 현지 업체들의 수요를 먼저 찾고 이에 맞는 국내 업체가 참가하게 되는 형태로 진행이 된다”고 하며 따라서 현재까지 국내 업체 규모는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KOTRA 측은 금년도 사업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업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당일 행사는 상담회 뿐만 아니라 개막식 행사와 MOU 서명식 등 별도의 행사도 함께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