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 한인회 10월 정기 임원회개최_2019년 송년의밤 12월7일 개최키로
【사우스필드=미시간오늘】디트로이트 한인회는 지난 13일 문화회관에서 정기임원회를 개최하고 올해 송년의 밤 행사를 12월 7일 개최키로 하였다. 이날 임원회는 이상웅 부회장(사무총장 겸임)이 주관했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74주년 광복절 및 평화의 소녀상 건립 5주년 기념식에 대한 사업 보고와 27일 개최되는 정기총회 준비관련 행정 및 재무회계 감사 등에 대한 준비를 협의하였다. 이 부회장은 병원 검사 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박선영 회장을 대신해 회의를 주관하면서 “오늘 임원회에 전원 참석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정기총회 준비와 송년의 밤 행사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주길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