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오늘 Thursday, Nov. 21, 2019>
미국내 한국 기업을 위한 세미나 개최키로
-L&K 합동회계법인 미국내 최대 한인회계법인과 공동으로
-이명현 회계사 파트너로서 업무 시작하기도
L&K Accounting, PC(대표 이명현 회계사)는 다음달 5일 미국내 한국 기업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알려왔다.
동 회계법인은 이번 세미나에서 개정된 회계 원칙과 수입관세, 최근 세금 문제 및 미국세청 감사동향과 기업 인수 합병 등의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L&K Accounting PC의 대표 회계사인 이명현 회계사가 미국내 최대 한인 회계법인인 KYH와 함께 미중서부의 파트너로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파트너들 모두가 참석할 예정이며, KYH의 Alliance이며 미국내 5대 회계법인인 BDO의 담당자들이 직접Speaker로 참가하게 되어 매우 유익한 정보를 얻을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Bloomfield에 위치한 고급 식당 Eddie Merlots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될 에정이며, 점심 식사가 제공된다고 밝혔다.
동 회계법인응 제한된 좌석 관계로 참석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기업은 반드시 사전예약과 함께 점심 메뉴를 신청할 것을 할 것을 당부했다.
이날 연사로는 BDO의 윌리안 셔리 이사와 트레비스 포니어 부장, 이명현 회계사, 매스 뮤츄얼의 백공주 씨, Ko & Yun LLP의 윤철진 파트너, 황석중 파트너, 박진수 이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248)809-9294로 하면 된다.
※본보 B6면 광고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