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카고 협의회 미시간 지회(이하 평통, 지회장 신명숙)에서는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표할 『제 1기 차세대 명예 자문위원』 8명을 미시간 내 고등학교 재학중인 학생 중 선발해 향후 운영되는 미시간 지역 평통 행사 참여는 물론 청소년 리더십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2024년 처음으로 시작하는 차세대 명예 자문위원 제도는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고, 청소년들이 사회에서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목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처음 맞이하는 제도이니 만큼 선발심사 위원회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8명이 최종 선정 되었다.
위촉된 명예위원은 2025년 8월 31일까지 무보수 명예직으로 평통 미시간 지회 소속으로 각종 회의 및 행사에 참여 또는 직접 주최하여, 청소년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평통 협의회는 명예위원들의 평화통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정기적으로 관련 부서와의 회의 및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며, 향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 6월 15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2024 청소년 통일 골든벨’ 행사 참여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선발된 황태린 명예위원은 “청소년들의 의견이 통일 정책에 반영되는 기틀을 만들고, 청소년에게 실효성이 있는 행사를 개최 할 수 있도록 평통과 청소년과의 실질적인 소통 창구가 될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는 민주적 평화통일 달성에 필요한 모든 정책 수립에 관하여 대통령에게 건의하고 그 자문의 응하기 위해 발족한 헌법기관이자 대통력 직속 자문 기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