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순회영사
9월22일,금, 문화회관에서 실시...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사우스필드=미시간오늘】올해 하반기 순회영사업무가 9월 22일(금) 미시간 한인문화회관(이사장 김병준)에서 실시된다.
시카고 총영사관의 김관현 민원담당 영사는 지난 11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올해 하반기 디트로이트 지역 순회영사업무를 9월 22일 하루동안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해왔다. 김 영사는 당초 8월 25일 실시키로 계획을 세웠으나 공관의 사정으로 부득이 1개월 정도 연기하고 기간도 상반기에 이틀동안 진행했던 것을 하루만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하며 양해를 구했다. 김 영사에 따르면 최근 공관의 민원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이 개인 사정상 퇴사를 하거나 타 공관으로 전출을 함으로써 인력 공백이 생겨 부득이 일자와 기간을 조정할 수 밖에 없었음을 밝혔다. 공관 실무관들이 평일에 순회영사를 위한 출장을 나가게 되면 공관에 업무의 공백이 생기게 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따라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인력 충원은 물론 실무교육 및 훈련을 시켜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하반기 순회영사가 하루로 줄어듦에 따라 혼잡이 예상되므로 민원인은 반드시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예약 또한 외교부의 『영사민원 24시』에 직접 접속하여 해야 한다. 예약은 업무일 기준 2주 전부터 가능하며 업무당일 예약은 불가하다. 자세한 안내는 공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https://consul.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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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회영사는 반드시 "순회영사(장소명)"를 먼저 선택하고 세부 업무를 선택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민원실 방문으로 예약되어 순회영사 장소에서 민원접수가 어렵습니다. 예약일시 및 시간 선택 (당일 예약 불가) 예약완료 후, 이메일 접수증 프린트 또는 스크린샷 (민원실 방문시 제시)
[예약시 주의 및 당부사항] 당일 예약 불가 가족이 각각의 업무로 방문하는 경우 각자의 이름으로 별도 예약 필요
- 가족 모두 여권 신청 시, 부, 모, 자녀 이름으로 각각 예약 예약 취소 시 반드시 『영사민원24시』에서 예약 취소 처리 당부
※기타 민원업무 관련 문의 : 313.822.94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