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필드=미시간오늘】디트로이트 한인회(회장 권정희)는 2월 정기 임원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항들
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새해 들어 진행된 주요 행사와 업무에 대한 보고가있었다. 1월 10일 태극마을 연장자들을 위한 설날 선물로 상품권을 증정했으며 2023년도 상반기 대통령봉사상 현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또한,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에 대한성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계속해서 미 중서부 한인회연합회가 주관하는 장학생 선발에서 2명의 미시간 학생이 최종 선발되었음을 보고하기도 했으며 4월 1일과 2일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미중서부한인회연합회 주최 차세대 리더십포럼에 82명의 참가단이 구성되었
음을 발표하기도 했다.
임원회에서는 문화회관의 증개축공사가 마무리 될 때까지는 장소 문제로 자원봉사단의 참여를 10명 이내로 하되 우리소리팀이 공연 이외에 봉사가 가능할 경우 받아들이기로 했으며 당분간 행사 준비와 마무리 등을 위한 필요 인력 외에 잉여
인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하기도 했다.
이날 임원회에서는 이동순 씨가 연회비를 납부했으며 임원으로 봉사할 뜻을 밝힘에 따라 다음 회의 때 인준을 받기로 했다.
한편 오는 6월 3일 미시간에서 개최되는 미주한미여성회 총연합회의 전국 총회에 적극 협력하여 교통편의 제공과 오디오 시스템 설치 등 각종 지원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가능한 협조하기로 했다.

튀르키예 지진 피해자를 위한 성금에 대해 논의하는 모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