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A Leadership Summit 성황
사무엘 안 목사와 앤디 레빈 의원 기조연설
【리보이나=미시간오늘】CAPA(회장 라이언 로자리오)는 지난 9일 마돈나 대학교에서 2019년도 리더쉽 서밋 행사를 개최했다. CAPA가 개최하는 리더쉽 서밋은 봄에 진행하는 아시아의 밤 행사와 함께 주요 연중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미시간 주 9지역의 연방 하원의원인 앤디 레빈 의원과 사무엘 안 목사가 각각 기조 연설을 했다.
카니 에셔 마돈나 대학 부총장은 동 대학에서 뜻깊은 행사를 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라이언 로자리오 회장은 CAPA는 여러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으로 다양한 행사와 활동을 전개해 왔다고 말하고 각 커뮤니티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함으로써 미국내에서의 아태 민족들의 목소리를 내고 권리와 위상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각 커뮤니니티 리더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황규천 디트로이트 한인회 이사장과 박영아 부회장, 당미경 한인문화회관 관당이 각각 한인 사회를 대표하여 참석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에 임한 참석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