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PAAC 감사만찬

제이미 슈(Jamie Hsu) 위원장 임기 마지막 행사
【사우스필드=미시간오늘】”이제 제 임기가 꼭 2주 남았네요.” MAPAAC(미시간주지사 아태자문위원회)의 제이미 슈 위원장(사진)은 개회사에서 이같이 말하고 차기 위원장과 커미셔너들, 그리고 각 커뮤니티 리더들에게 2020년도 주요 사업 등에 대한 당부의 말을 전했다.
슈 위원장은 먼서 내년도에 시행될 2020 Census를 위한 적극 참여를 당부했으며 한인문화회관 등의 커뮤니티 센터를 적극 활용하여 정치인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을 초청함으로써 아태 민족의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해주기를 당부했다. 두 번째로 CAPA, MAPAAC, NAAAP, APACC 등의 주요 단체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용기를 북돋기 위한 각종 시상과 함께 멘토가 되어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데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 세 번째로는 각 단체는 아시아계 민족들의 미국문화 이해와 동화에 관심을 가져줄 것과 마지막으로 아시안센터와 HAAP, ACA 등을 중심으로 연장자 캐어와 관계자 교육, 정기검진, 정신건강관리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주길 당부했다.
이날 포럼에는 각 커뮤니티와 단체장들이 소개와 내년도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디트로이트 한인회는 황규천 이사장이 내년 초 미주 한인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삼일절기념식과 미대통령 봉사상 시상식, 단오축제 등이 예정되어 있다고 발표를 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