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하반기 순회영사업무 일정이 확정되었다. 김현민 민원담당 영사는 하반기 일정이 결정되었음을 밝히고 민원인들이 이용에 차질이 없기를 당부했다.
디트로이트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늘 민원 업무가 몇 배가 될 정도로 많음에 따라 실무관들의 업무가 과도함은 물론 민원인들 또한 예약단계에서부터 불만이 적지 않았다. 김현민 영사는 지난달 상반기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하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한 끝에 업무시간을 두 배로 늘리도록 조치함으로써 민원인들의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 이에 따라 10월 16일(목)은 오전 9시 30분 부터 오후 4시 30까지 업무를 처리하며 17일은 오후 12시까지 업무를 하게 된다.

